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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BLOG

    편리한 구글 출/도착안내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8-30 19:0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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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비행기 출/도착 안내입니다
    이제는 세상의 모든길이 구글로 통하는가 봅니다
    이전에는 비행기 출도착 실시간을 알아 볼려면 해당항공사 앱을 설치하거나 아니면 전화 해서 알아 보아야 햇는데 지금은 세상이 더 편해 져서 간단하게 구글 화면에서 비행기 편명만 입력을 하면 전세계 모든 항공사의 출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다음 그림을 삽입합니다

    위와 같이 간단하게 UA893이라고 입력을 하면 아래의 결과가 나옵니다


    보시면 위와같이 26분전에 업데이트 한 내용이라고 나오지요
    원래 출발시간은 오전 10:55인데 11:12분에 출발 하여 도착은 예정시각보다 40분 늦게 도착한다고 되어 있네요
    공항 마중이나 환송시 매우 유용할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떤 온도가 되면 비행기가 연착될수 있나요?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8-17 18:1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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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둥,번개 눈,비바람등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비행기가 연착되거나 결항될수 있는데

    그중 미남서부의 기록적인 타는듯한 무더위탓에 비행기가 연착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특히 아리조나,네바다,캘리포니아 등 많은 지역이 이에 해당될수 있습니다

    비행기는 무게,추력,기온 변화에 따른 승강 차이를 감안하여 제작을 하는데

    더운날씨에는 추력이 더 강해야하고 긴 활주로, 경량의 비행기 무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

    위와같은 운항조건은 보잉이나 에어버스사에서 발간한 메뉴얼에 기초한것입니다

    큰비행기는 화씨 127(섭씨 53)까지 더운 날씨에도 운항이 가능하게 제작되었고

    경량의 비행기 기종은 화씨 118(섭씨 47)도 가 넘으면 운항이 불가하여 온도가 내려갈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기종이 보잉 737이상 되면 위와같은 염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여름철 피닉스에서 그 주변을 운항하는 비행기가 그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유나이티드자회사인 메사항공은 대도시에서 그주변 지방을 운항하는 항공사입니다

    이와같은 회사는 거의 소형비행기만 보유하고 있다보니 그럴 확률이 높겟지요

    따라서 위의 지역은 여행하기 위하여 미국내선 구입한 경우 위의 사항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가령 United를 구입햇는데 Operated By United Eagle(Mesa Airlines) 일단 Operated By가 나오면 지방을 운항하는 소형 항공사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럴 경우는 지역날씨와 비행기 기종을 함 살펴보셔서 여행에 착오가 없기를 바랍니다

    미국내선 수화물 규격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8-02 16:5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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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에 맞는 기내 수화물일 경우에는 비행기 탑승을 빨리 할수 있지만 만약 기준 초과일 경우에는 굉장히 당황할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각항공사별 기준에 맞는 기내 수화물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모든 항공사가 똑같은 규격이면 좋으련만 각항공사마다 자체의 크기와 무게를 정하여 놓고 있어서 약간 혼란 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저비용 항공사의 경우 기내 수화물도 요금을 부과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국내선 기내 수화물 규격입니다,

    Alaska Airlines
    알라스카 항공은 무료이고 기내 수화물 규격이 타항공사와 비교하여 매우 양호한편입니다
    61(가로) X 43(두께) X 25(높이)cm

    Allegiant Air
    많이 들어 보지 못한 저비용 항공사입니다
    예약은 자체 웹싸이트에서만 가능합니다
    규격은 아래와 같은데 요금을 부과합니다 예약시점에 따라 차등부과합니다;$15 ~$45
    23 X 35 X 56 cm

    American Airlines
    아메리칸 항공은 개인 소지품 한개와 기내 수화물 한개를 동시에 가지고 탈수 있습니다
    56 X 35 X 23 cm
    US Airways,,America Eagle은 같은 회사이므로 수화물 규정이 똑같습니다
    그러나 어메리칸 이글의 경우는 소형비행기인 관계로 화물칸으로 옮겨 질수도 있습니다

    Delta Air Lines
    아메리칸 항공과 규격이 같습니다
    단지 악기일 경우는 예외입니다, 머리위나 발 아래의 공간이 여유가 있다면 가지고 탈수 있습니다, 델타 연결편으로 갈아 타는 경우 좌석수가 50좌석 이하일 경우는 개인 소지품외에 모든 기내 수화물은 기내에 가지고 탈수가 없습니다

    Frontier Airlines
    프론티어 항공은 기내 수화물에 요금을 $30 ~ $60을 부과합니다
    규격은 61 X 38 X 28 cm 무게는 16 kg

    Hawaiian Airlines
    하와이언 항공도 다른 메이져 항공사와 규격이 유사합니다,기내 수화물은 무료인데
    무게가 11.5 kg이 넘을 경우는 무게에 따라서 $25 ~ $200의 요금을 부과합니다
    56 X 36 X 23 cm

    JetBlue Airways
    JetBlue의 경우에는 기종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네요
    Airbus A321 경우는 43 X 33 X 28 cm
    Airbus A320인 경우 46 X 38 X 20 cm
    무게 제한은 없으나 기내 화물칸에 용이하게 이용할수 있는 무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Spirit Airlines
    개인 소지품의 경우 앞좌석 밑의 공간에 끼워 넣을수 있으면 무료입니다
    기내 수화물의 경유 18kg이네 이어야 하고 $26 ~ $100의 요금을 부과합니다
    예약시 지불하거나 아니면 게이트 앞에서 짐이 걸려서 지불하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이항공사는 24시간 이내 취소하여도 환불도 제대로 안되고 하여서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항공사 중에 하나입니다

    Sun Country Airlines
    썬컨츄리 항공사가 버진아메리카와 같이 기내 수화물 규격이 가장 큰 항공사 입니다
    미전국을 카버하지 않아서 익숙치 않은 항공사입니다
    61 X 41 X 28 cm, 무게가 16kg이 넘지 않으면 무료입니다

    United Airlines
    기내 수화물 규격이 22 X 35 X 56cm인데 무게제약에 대하여 언급이 없네요

    Virgin America
    기내 수화물 규격은 Sun Country와 동일한데 무게 제약이 없습니다. 그러나 앞좌석밑 또는 선반에 용이하게 들어 올릴수 있어야 합니다

    기내 수화물로 간주하지 않는 품목
    -▶면세품
    -▶음식
    -▶벼게,우산,코트,유아용 카시트,기저기 가방 등
    -▶휠체어,지팡이,맹인견,산소통,보행기등
    각항공사마다 약간의 규정이 달라서 마일리지 멤버십 또는 특정 카드 소지자에 대하여 요금을 면제해 주거나 할인해주는 경우가 있으니 수시로 첵업하여야 합니다

    무료 기내수화물 항공사
    -▶Alaska Airlines
    -▶American Airlines
    -▶Delta Air Lines
    -▶Hawaiian Airlines
    -▶JetBlue Airways
    -▶Sun Country Airlines
    -▶United Airlines
    -▶Virgin America
    위의 사항을 잘 숙지하여서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실시간 항공권 검색: www.koreaonly.com

    항공권 출발일 변경에 관하여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7-19 15:4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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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을 구입후에 항공 약관을 아무리 열심히 보아도 손님에겐 유리한 조항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항목이 천편일률적으로 항공사가 빠져 나갈 수 있는 조항들 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 하고 있는것이 출발일 변경입니다

    보통 미국내선인 경우, 출발일 변경하는 것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항공권을 취소하고 새로운 티켓을 다시 구입하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대부분이 Non Refundable ticket이기 때문에 돈을 돌려 받을수가 없고, 일년 안에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크래딧을 받을수 있으나, 취소/발권 수수료에다 요금차액까지 지불하다보면 대략 $250 ~$300 이 되어서 오히려 새로 구입하는것이 유리할때가 훨씬 많습니다.(, 항공사마다 약간 다를수 있음.)

    국제선일 경우에는 다시 구입하지 않아도 일정액을 돌려 받을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는 일반적인 경우이고 생각보다 예약률이 높은 경우에는 낮은 클라스를 순식간에 없애 버리기도 하고, 예상보다 예약률이 낮으면 하위 클라스를 풀어 줍니다. 예를 들면 AA K CLASS가 구입시점에 없었는데, 몇 일 뒤 체크해보니 K CLASS가 보이는 경우죠.

    이럴경우는 먼저 산사람이 손해를 보겟지요.

    미국내선의 경우는 내가 예약한 항공편이 없어지고 항공사의 임의대로 다른 항공편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 이유중 하나는 예약률이 현저히 낮아 손해 보지 않기 위함이죠.

    항공권 검색하기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6-27 14:3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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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 검색 하기
    온라인으로 검색하다가 황당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바로 이러한 경우입니다
    스카이스캐너로 7월 4일 LA(엘에이)출발하여 인천도착
    7/월12일 인천출발하여 엘에이에 도착하는 검색을 햇는데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저렴하게 나와서 선택버튼을 클릭햇더니
    여러개의 온라인 여행사 가격이 보여지는데 그중 가장 싸게 나온요금이 $1521(오비츠요금)이었습니다, 오비츠도 익스피디아에서 인수한 회사이지요
    스카이 스캐너에서 오비츠로 넘어 간다는 안내와 함께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다른데와 비교해서 훨씬 저렴하니 당근 Select버튼을 꾹 누루겟지요
    다음화면은 아래와 같이 나오네요


    Price Change 라는 문구가 나오네요
    물론 말도 안되는 내용이구요, 또 영어로 써있으니 무심결에 지나치게 됩니다
    한번 머리에 요금을 입력하면 오른쪽에 나와 있는 변경된 요금도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그리고 Pay 버튼을 클릭하면 상황종료됩니다
    나중에 신용카드 명세서보고 가격이 변경됬다는걸 직시하게 됩니다
    발권한지 24시간 이내에는 무조건 환불수수료 없이 환불이 가능하다는걸 명심하십시요
    한국말로 싸우는건 자신이 있는데 영어로는 좀 거시기 하다보니 걍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명세서를 보시면 "Booking Fee =0"로 표시되엇는데 낼돈 다 내면서 서비스차지=0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요금이 그렇다고 무자게 바가지를 썻다는 애기는 아닙니다. 어느 싸이트를 가던지 요금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돈을 떠나서 속았다는게 기분이 더 나쁜거지요,
    결국 검색엔진에 낚여서 OTA(온라인 여행사)에 넘겨진 경우입니다
    제가 알려 드리고 싶은것은 검색결과만 보고 싸다 비싸다를 결정할게 아니라 최종적으로 내지갑에서 얼마가 나가느냐가 중요하다는 애기입니다
    저희 싸이트(koreaonly.com)는 최소한 이런짓은 하지 않습니다
    문제 발생시 기계적인 영어 대답이 아닌 100% 한국말로 손님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드립니다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없다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6-23 13:1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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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검색을 하다보면 항공권싸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나 읽다 보면 별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여름 성수기 항공권을 일찍 구매한다고 해서 가격이 절대적으로 싼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조금 저렴할수도 있습니다, 항공요금도 수요 공급의 법칙에 의해서 항공사에서 요금을 책정합니다.간혹 서울행 엘에이 출발이 뉴욕출발 보다 요금이 비쌀때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엘에이에서 서울가는 승객이 뉴욕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울을 거쳐서 동남아 가실때에는 서울만 똑딱으로 가는것 보다 저렴합니다.

    미국내선의 경우도 위와 같은 현상입니다, 결론은 비수기 또는 새벽, 오후늦게 타는것이 그나마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습니다

    항공사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때를 미리 알고 있어서 그 길목에서 높은 요금책정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래서 여러 싸이트를 돌아 다니시거나 전화를 해도 큰차이가 있을수가 없습니다

    외냐면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가지고 있다가 손님들에게 파는게 아니라 예약과 동시에 항공사에서 매입하는 구조입니다, 간혹 어제 티켓을 구입한 사람이 오늘 구입한 사람보다 비싼경우도 있습니다

    외냐하면 항공사가 수요가 많을것으로 예측하고 높은 요금을 책정햇는데 예상과 달리 수요가 없을경우 요금클래스를 확 낯추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여행사에서 요금차액만큼 수익을 올리는게 아닌데 쓰잘데 없이 손님에게 욕을 먹는 경우네요, 항공사의 농간에 여행사가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인데 어디에다 하소연 할데도 없습니다

    이런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손님은 또다른 여행사와 찾아 다니는데 별 특별한 여행사는 없습니다

    여행사를 방문하시면 간혹 아래와 같은 단말기(GPS) 화면을 보실경우가 있는데

    이게 실시간으로 항공사와 교신한 내용입니다

    많은 싸이트의 글을 보면 발품을 팔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요금이 저렴하면 무조건 거기에 해당하는 제약조건이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 특정여행사에서 특별히 저렴한 항공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닙니다.가격을 항공사와 교신하여 뽑아내는 구조입니다

    요금차이는 여행사의 수수료 차이($5~$10) 밖에는 없습니다

    광고문구를 보면 가장싼 항공권이라 광고를 하지만 그가격이 그가격이라는 애기입니다

    가격이 많이 차이가 난다고 하면 먼저 여행사를 의심해야겟지요

    판매구조를 보면 여행사 - ARC(Airline Reporting Corps.) - 항공사

    예전엔 여행사와 항공사 사이에서 커미션이 존재 햇지만 지금은 그게 없어지고 해서 여행사는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손님과 전화가 길어질수록 여행사에선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온라인싸이트가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덩치가 큰 온라인 여행사는 고객상담을 전문가가 하지 않고 또 전화연결이 잘안되고 언어때문에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착안하여 4년이란 준비기간끝에 koreaonly.com이라는 OTA(Online Travel Agency)를 만들었습니다

    미국내선은 인원수에 관계없이 수수료 $15 부과합니다

    대신 고객문의 사항은 전문가가 상의해드립니다

    참고로 미국내선은 100% 출발일 변경불가,환불 불가입니다

    싸이트에 보시면 일부 외국항공사의 경우 스페샬 오프라인 요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경우는 딜러쉽확보로 가장 경쟁력 있는 요금을 제공해 드립니다

    공항체크인

    Author Name : Jin Date: 2016-06-02 14:2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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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에 보았던 조지 클루니 주연의 In the Air라는 영화가 많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영화에서 주인공 조지 클루니가 상대여긴 안나 켄드릭에게 비행기 탑승 꿀팁을 전해주는

    장면들이 있었죠, 보안 검색대 줄설 때 아랍사람들 뒤는 No 그리고 천천히 주변을 살피다

    일본인 상업가들 뒤로 줄을서면서 안나 켄드릭에게 여기라고 말한던 장면, 아랍사람들은

    잠정 테러리스트라 보안검색이 오래걸리고 동양인 사업가는 짐도 없고 검색이 빠르다는 이유로

    말이죠, 결국 안나에게 인종차별주의자라는 핀잔을 받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직업상 항공이동이 잦은 저로선 매번 공항에 일찍 도착하기는 하지만 오늘처럼 뱃속의

    노폐물은 나오지 않으려하고, 10분전에 도착하던 택시는 10분 정도 늦게 도착하고

    애써 지름길이라 돌아간 길에선 한차선만 남기고 도로 공사중…어렵사리 도착한 공항에선

    항공사 데스크 앞에 길게 늘어선 사람들을 보며 한숨만 나오죠.

    예전엔 비행시간 임박하면 앞쪽으로 댕겨주고 검색대에서 밀어주고 어찌어찌 탑승이 가능했는데

    이젠 항공사 직원이나 공항 관계자에게 “저 탑승시간이 임박해서….” 그럼 ”어쩌라고”라고는

    핀잔만 듣게 됩니다. 이럴땐 빨리 정신차리고 보안 검색대를 최대한 빨리 통과하는게 상책입니다.

    오늘 같은 공휴일 그리고 여름여행 시즌이 시작되는 성수기에는 공항에 일찍 도착(최소2시간전)

    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출발전날(24시간전) 무조건 온라인으로 체크인을 하신 후

    탑승권을 집에서 직접 프린트해서 가세요. 별도의 보내는 수화물 없이 기내에 가지고

    타는 짐만 있을 경우 공항에서 체크인하려고 긴줄을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짐이 있는 경우에는 – 물론 긴줄 끝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셔야 합니다.

    가족여행이나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시는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짐을 줄이고 줄여보세요.

    국제선의 경우 짐 한두개는 무료이지만 , 대부분미국내선 항공사의 경우 첫번째 짐은

    $20 두번째짐은 $30 세번째짐은 $50 이런식으로 마구 마구 바가지 아닌 바가지를 씌웁니다.

    더군다나 일부 저가 항공사의 경우 기내반입 가방까지 요금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예약시 꼭 확인해보세요.

    예전에 위탁 수화물 무료, 기내에서 주류 포함 음료 무료, 담요나 기타 편의 물품 무료로 제공

    받았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매년 수십 수백억 달러의 수익을 내고 있는 항공사들이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기내반입 가방을 꾸리실땐 액체, 가스, 인화물질, 음식류 등등 비행기안에 가지고

    타지 말라는 물건들은 미리 집에다가 두고 오세요.

    예전에 아시는 분이 공항에서 깜짝선물이라며 집에가서 풀어보라고 하셔서 가지고 들어갔다가

    검색대에서 와인인걸 알고 위탁 수화물로 보내기도 그렇다고 그냥 포기하기도 애메해서

    좋은와인 스벅 커피잔에 따라 원샷하고 6시간 알딸딸한 상태로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적도 있었죠. 암튼 반입금지 물품의 종류가 많아 일일이 말씀드릴수는

    없고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tsa.gov/travel/security-screening/prohibited-items

    EXID의 신곡을 3번 반복해서 듣는 동안 길고도 긴 줄끝 보안 검색대 앞에 도착했습니다.

    늘 이곳에 영화속 조지 크루니가 아니더라도 눈치를 보게됩니다.

    휘황찬란한 장신구로 도배한 유명 디자이너 원피스를 입고있는 이웃나라 아주머니들 뒤로 서느냐

    아니면 어디 락페스티발이라도 참가하는지 위아래 보기에도 섬뜻한 징과 쇠사슬을 두른 가죽옷을

    입은 청년들 뒤로 서는냐, 고민하다 포기합니다.

    어차피 양쪽 모두 오래 오래 걸릴테니까요…

    간혹 한국 연예인들 공항 패션이라는 기사를 접하는데, 어느 명품이다 아니다를 따지기전에

    공통된 패션은 심풀한 차림에 단화나 운동화 아니면 슬리퍼 차림이죠, 많이 바람직한 복장입니다.

    남에게 폐를 주고 싶지 않다는 공인다운 태도라고 봅니다.

    공항에 비행기 타러 가실땐 검색대 통과가 수월한 복장이 좋습니다.

    장식없는 티셔츠에 가급적 허리띠가 필요없는 바지 그리고 운동화나 슬리퍼가 편합니다.

    앞쪽에서 이웃나라 아주머니랑 TSA 보안직원이랑 랩탑을 가지고 실갱이 벌였습니다.

    영어가 안되시는 아주머니는 아마도 랩탑을 압수 당하는줄 알았나 봅니다.

    잠시 켜보라는 말인데…

    검색대 통과시 타블렛, 렙탑, 전화기 모두 전원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검색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드디어 한쪽손에 여권과 탑승권을 들고 양팔을 벌려 X-Ray 검색대를 통과 별거없는 작은

    가방을 찾아 간신히 비행기에 올라 그래도 앞쪽 빈자리 하나 찾아 겨우 앉았습니다.

    가방은 맨뒤에 겨우 한자리 남아 올려 놓을수 있었구요. 내릴때 당연히 젤 마지막에….

    마지막에 탑승해서 먼저 내릴거라 생각은 안했지만요.

    오늘의 교훈입니다.

    “늦게 일어나는 새가 몸고생 맘고생한다”

    뱅기매너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5-27 13: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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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 경이면 서울과 뉴욕 만여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3시간만에 날아가는 초음속 여객기를 영국에서 개발중이라네요

    그런 비행기들이 보편화되는 미래에는 지금과 다른 비행기 문화가 생기겠지요

    암튼 저희는 2016년 현제에 살고 있으니 오늘의 비행기 문화를 조금 살펴볼께요.

    성격은 급하신분들은 비행기 탑승 직후 신문이나 잡지 혹은 책을 보기위해

    독서등을 켜시는데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모를실겁니다.

    연세가 있으시거나 젊은나이에 일찍 노안이 찾아온 경우 독서등에 민감한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대분분의 승객분들은 여행의 설레임탓에

    독서등 따윈 신경 안쓰시죠.

    독서등은 비행기가 이륙후 적정 고도에 올라서야 작동하게 설계되어 있답니다.

    이유는 승객들의 눈을 조금더 어둠에 익숙한 상태로 유지시켜 이착륙 사고시

    원활한 탈출을 돕기 위함이라네요.

    이제는 전세계 모든 공항이 비슷한 시간을 요구하는 것 같아요

    국제선은 출발 3시간전 국내선은 공항마다 아직은 조금씩 다른 것 같고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 뭐 이런 말이 아니더라도

    공항에 일찍 나가시는 편이 더 좋겠죠.

    얼마전 미국정부에서 공항검색요원 증원을 위해 새로운 예산을 승인한다는

    뉴스가 나오던대… 연일 터졌던 테러뉴스에 박봉에 애국심 불타는

    TFA 직원들 덕에 공항 보안 검색대는 점점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국제선의 경우 승객이 다 탑승하지 않으면 아주 조금은 기다려주지만 미국내선의 경우

    짤없이 떠난답니다. 오직 공항에 일찍 도착하시는 것만이 살길이죠.

    보안 검색대를 무사히 통과 하셨다면 이젠 게이트 앞에서 탑승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나요, 대부분의 승객들이 평균 두개의 가방을 챙겨서 탑승하시죠

    등에 메거나 옆으로 들고 작은 케리어 하나 정도 끌면서, 기내에 반입 가능한

    개인짐은 두개입니다. 작은 가방은 발밑 빈공간에 다른 짐은 선반이라 불리는

    Baggage Compartment에 올려 놓게 되죠, 간혹 엄청난 무게 탓에 승무원 또는

    주변 승객분들의 도움을 받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민 가시는게 아니라면

    짐은 가볍게 여행은 즐겁게 하시게 좋을 것 같아요.

    혼자서 여행을 하신다면 간혹 옆자리에 근사한 분이 앉아줬음 하는 상상 한번쯤은

    해보시죠, 저는 늘 그런 상상을 해봅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몇날 몇일 안감은 떡진 머리 부벼대던

    이웃나라 아저씨와 페브리즈 10배쯤의 과도한 향기를 뿜어되던 미모의 아가씨,

    화장실에 기저귀 가는 시설이 있음에도 좌석에서 아가들 *귀저기를 자랑스럽게

    갈아주시던 어머님들덕에 코가 호사를 누렸던 비행을 한 악몽과도 같은 기억은 있네요.

    비행전 간단한 샤워나 담배를 많이 피우시는 분들이라면 탑승전 가글, 과도한 향수는

    조금 자제를 그리고 아가들 기저귀는 화장실에서, 이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은 필요한

    것 같네요.

    기내에서 안대와 소음 제거용 귀마게는 구비되어 있는데 마스크는 없다고 하네요

    간혹 앞자리 승객분들이 아무런 경고 없이 의자 등받이를 제 코앞까지 들이밀 때

    화 나요 많이, 의자 좀 뒤로 제끼겠습니다. 한마디면 되는데…

    좌석이 두개일 경우 오른쪽 팔걸이가 본인겁니다. 그렇담 좌석이 3개일 경우는?

    이경우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단지 가운데 좌석에 앉으시는 승객에게 양쪽 팔걸이를

    양보하는게 미국내 매너라네요, 이유는 창가승객은 바같경치라도 감상할수 있는 곳이고

    복도쪽 승객은 맘데로 비행기안을 휘젖고 다닐수 있는 곳이라 불쌍하게 샌드위치처럼 가운데

    끼어 있는 승객을 배려하는 마음이래요.

    만약 이런문제로 앞승객이나 옆자리 승객과 사소한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직접 상대하지 마세요

    기내 승무원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다른 자리로 이동하거나 아니면 문제 해결을 항공사, 승무원

    에게 맡기시는게 현명한 대처 방법입니다.

    자 편안한 비행이 되셨나요?

    목적지 공항에 도착하시면 마음은 빨리 이좁은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죠

    그렇다고 먼저 내리실수는 없어요, 특별한 경우(탑승비행기의 지연으로 연결편 탑승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와 응급환자)가 아니라면 말이죠, 앞쪽의 승객들…뭐 퍼스트나 비즈니스

    클라스 승객들이 내린 후 저희가 머물렀던 이코노오믹 클라스 케빈 승객분들께서는

    앞쪽 승객부터 먼저 차근 차근 내리시는 수밖에는 없답니다. 먼저 내릴 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직업특성상 항공 이용을 많이 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 짧은글 올려봅니다.

    빨리 돈 많이 벌어 자가용 비행기 타고 다니고 싶어요…송중기 닮은 기장에 송혜교 닮은

    승무원들과 함께 말이죠.

    비상구 좌석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3-16 18:2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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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 탑승시 가장 선호하는 좌석이 비상구 좌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자리를 원하지만 아무나 탈수있는 좌석이 아닙니다.
    그 자리들은 미리 예약 할수가 없고 출발당일 공항에서 항공사에서 정한 규정에 맞는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배정해줍니다.
    거기에는 물론 이유가 있지요.
    비상구에 앉을수 있는 사람은 비상시에 승객들을 밖으로 빨리 내보내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신체가 건강해야 하며, 영어를 잘해야 됩니다.또한 나이가 만 16살 이상되야 합니다.
    비행 시간동안 술을 먹으면 안되고 잠을 자면 안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는 항공사에 근무하는 사람에게 우선권이 주어집니다.
    왜내하면 그직원들은 안전교육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외 일반적인 좌석은 티켓구입하면서 지정할 수 있는 항공사가 많습니다.
    koreaonly.com에서 예약하신 손님은 직원이 실시간으로 예약을 체크후 손님과 컨택하면서
    원하시는 좌석을 안내해드리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일리지 이용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1-26 16:3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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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법
    적립하는 마일리지를 공제하여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이용하는 아시아나 항공(제휴 스타얼라이언스),대한항공(제휴 스카이팀)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시즌- 마일리지 항공권도 시즌이 구분됩니다.
    비수기에는 여유좌석이 많아서 예약하기 쉬우나, 성수기에는 예약이 쉽지 않고 추가로 마일리지를 공제합니다.
    보통 일반 항공권을 마지막까지 판매후 남아 있는 좌석을 마일리지로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비수기에 이용하시는게 더 편리합니다.
    아래는 아시아나 항공 미주구간 마일리지 성수기시즌입니다.
    (미주지역 출발 시=> 2016년 5월14일~7월3일, 12월 5일~12월 23일)
    사용기준-각 노선간의 마일리지 공제는 예약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한국<-> 미주 구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공제기준입니다.(성수기는 50%추가공제됨)
    이코노미 클라스 :70,000, 비즈니스 클라스:105,000 , 비지니스 스마티움 클라스:125,000,퍼스트 클라스 :140,000 ,퍼스트 스위트 클라스: 160,000
    유소아 마일리지 공제
    -만 2세 미만 유아는 성인의 10% 공제 (좌석 미점유)
    -만 2세~11세 이상의 국제선 이용 소아는 성인의 75%를 공제합니다.
    -국제선을 혼자 여행하는 어린이는 어른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유효기간- 발권일로 부터 1년간 유효,연장은 불가합니다.
    환급과 수수료 -사용하지 않은 티켓은 12개월이내 환급시 티켓당 3,000마일 또는 USD 30 부과, 12개월 이후 환급시 티켓당 10,000마일 또는 USD 100 부과됩니다.
    발급처-각 항공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마일리지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TIP !
    첫째 : 가능하면 되도록 빨리 사용하는 것입니다.(마일리지도 사용 가능한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둘째: 되도록 비행시간이 긴 지역을 이동하실때 사용합니다.
    엘에이 또는 뉴욕출발 항공권을 구입한다고 했을때는 뉴욕이 비쌉니다.
    그러나 무료항공권을 이용하실때는 두지역이 똑같은 마일리지를 공제합니다.
    셋째: 노선을 잘 구분해서 마일리지 이용하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공제는 도시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것이 아니라, 지역 즉 노선으로 차등 적용됩니다.(EX-일본,동북아,서남아,동남아,미주,대양주,유럽)
    한국에서 특히 일본의 지방을 가실때 마일리지를 사용하는게 경제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은 비행시간에 비해서 요금이 비싼편인데요,
    황금노선(수요가 많음)이기도 하고, 비행기 착륙비용 및 주차료 같은 부대비용등이 타아시아 지역에 비해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
    넷째: 마일리지 업그레이드(승급)이용
    보통 이코노미 클라스(통칭 Y class)도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일반 광고에서 저렴한 할인 항공권에는 적용이 안되며, 상위 이커너미 클라스 요금에 추가 마일리지를 공제해서 적용합니다.
    다섯째: 비행 동맹체를 활용하기.
    항공사들은 더 많은 지역을 카바하기 위해여 동맹체를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아시아나 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대한항공은 스카이팀,아메리칸 에어는 원 월드에
    가입되어 있어서 적립된 마일리지로 타 항공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아메리칸에어 마일리지로 Lan Chile를 이용하실때 아메리칸에어로 연락하여
    란칠리항공을 예약해야 합니다. 이용하실 항공에서는 예약을 받아 주지 않습니다.
    ** 모든 항공사의 좌석은 규정된 사이즈를 지켜야합니다.
    기종 차이로 좌석 수와 형태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어느 항공사라고 더 크게 만들수는 없습니다.
    어느 항공사를 선택해서 마일리지를 꾸준히 적립후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하실지는 여행사를 통해서 간단히 상담 받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행사에서는 항공사의 특별 요금 뿐만 아니라 어느 항공사의 마일리지 항공권 사용시 편리한지 안내해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저가 항공사 이용시 유의사항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1-15 17:3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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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저렴한 대신 옵션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많은 분들이 한푼이라도 절약하기 위해서 저가항공이 이용하시는데 여라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항공좌석

    메이져 항공사는 특정좌석(Paid Seat)을 제외하고는 좌석을 미리 예약할수가 있는데

    대부분의 저가 항공사들은 좌석을 미리 예약할경우는 $25 ~$35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출발당일 공항에서 지정해준 좌석에 탑승해야 합니다

    그러고 일행이 있을경우에는 떨어진 좌석을 배정 받을수도 있습니다

    2. Baggage

    Carry-On Bag :

    저가 항공사는 기내반입 수화물중에서 부피가 큰 사이즈는 요금이 부과 됩니다

    각항공사마다 차이는 있겟지만 대체적으로 $25 ~$35씩 합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을 예로 들면 부피제한은 있으나 무료입니다

    부피는 가로 14 인치 세로 22인치 이하인 경우와 백팩이 있을경우 10 X 17 X 9 이하인 경우

    두개다 무료로 할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항공권 가격이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대형항공사를 이용하는게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미국내 저가 항공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Spirit Airlines,Frointier Airlines, Virgin America ,Allegiant,etc

    특히 제가 경험한바로는 Spirit(NK)이용시 24시간 이내 발권취소를 했는데도 환불이 되지 않고

    카드사에 분쟁조정신청을 해서 환불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항공룰에 의하면 예약 24 시간 이내 출발 7일이상 남았을때는 언제든지 전액환불이 가능합니다

    환불정책

    Author Name : Jin Kyu Lim Date: 2016-01-11 19: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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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티켓 변경 및 환불정책
    <미국 국내선의 경우>
    각 항공사마다 약간의 차이를 빼고 환불정책은 대동소이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미국내선의 경우는 거의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환불이 가능한 경우는 본인 또는 가족이 사망하였을때 증빙서류 첨부시 가능합니다.
    또는 탑승할 항공편이 2시간 이상 지연될 경우(단 항공사 자체결함) 가능하나, 기상이변같은 경우는 제외입니다.
    예약취소/변경시 항공사 크레딧을 받을수 있는데, 이 경우 취소 수수료 및 재예약 수수료등을 제외하면
    오히려 새로 티켓을 구입하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간단한 예로 티켓구입비용이 $250 인데 취소수수료가 $150, 재발권비용이 $150인 경우 오히려 -$50이 됩니다.
    그리고 여행사 수수료는 별도 적용됩니다.
    <국제선의 경우>
    첫 구간 출발일 변경시 구입한 티켓 요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출발일 변경이 불가한 경우도 있으니, 티켓 구입하기 전에 꼭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환불은 전 구간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 항공사 및 여행사 수수료 적용후 가능합니다.
    그러나 부분환불, 즉 리턴을 사용하지 않고 환불시 환불금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티켓 왕복 요금에 사용한 편도 요금 반반적용이 아니라, 할인 되지 않는
    비싼 공시운임 편도 요금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이제까지 티켓의 변경 및 환불 정책에 간략하게 설명해드렸습니다.
    무엇보다 티켓 구입하기전에 RULES을 재확인후 CLICK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철 미동부 여행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6-01-04 18: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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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은 기상악화로 인하여 비행기 취소가 자주 일어납니다
    이미 티켓을 구입하신분들은 항공사 웹싸이트를 수시로 방문하여
    내가 탈 비행기가 취소되었는지를 수시로 체크하여서 만약 그럴경우 다른 대체항공편
    으로 빨리 예약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각항공사마다 항공편이 취소 되었을경우 전화로 미리 알려 줍니다
    따라서 예약을 하실때 가능하면 미국내 전화번호를 입력해 놓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싸이트(koreaonly.com)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미국내 전화번호가 없더라도 저희가 알아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당일 공항에 나가서 다른 대체편을 타지 못하는 불상사도 생길수 있습니다
    이럴경우 항공사에서는 호텔,식사를 제공하지 않고 단지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게끔 도와주는것 밖에는 없습니다
    기체결함등 항공사 자체의 결함으로 인해으로 지연되는 경우 호텔,식사와 같은 보상이 있으나 천재지변에 의한 문제에 대하여서는
    항공사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점 널리 유념하시여 즐거운 여행이 되셧으면 합니다

    TripCase보는법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5-12-01 14:5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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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inerary & Document는 추후 다시 설명하겟습니다

    이곳을 클릭하시면 금액이 어떻게 부과 되었나를 보실수 있습니다

    Reservaton Code : 단말기 예약번호입니다

    단말기란 항공권을 예약하는 시스템이름인데 세이버,월드스팬,아마데우스등 려러가지가 있습니다

    항공사와 통화시 전혀 불필요한 예약번호입니다

    Airline Confirmation 다름에 나오는 6자리가 실제 항공사와 통화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싸이트 이용시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5-11-23 17:5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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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출발 항공권을 구입하기 원하시는 경우 www.koreaonly.com을 이용하세요

    항공권은 원칙적으로 출발지에서 구입하시는게 저렴합니다

    타사이트와 비교하여 헐씬 간편하고 불필요한 내용들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대형 온라인여행사보다 Customer Service가 훨씬 빠르고 전문적이고

    처리가 매우 신속합니다,무었보다 영어때문에 불편할일이 없습니다없습니다

    미국내선 구입시 유념해야 될사항은

    -----항공요금이 싸면 쌀수록 제약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싸이트에서 보는 대부분의 미국구내선 요금은 "환불불가"입니다

    국제선은 요금에 따라서 환불가능합니다------

    항공요금 내역을 보시면 Base Fare + Tax & Fee 로 표시되어 있는데

    Tax & Fee 안에 온라인 여행사의 이용료가 일인당 부과되는데 비해서

    이싸이트에서는 두명이든 세명이든 $15만 차지됩니다

    내일은 싸이트 이용법을 자세히 설명 드리겟습니다

    여행상식

    Author Name : JK Lim Date: 2015-08-21 16: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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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자리에 대하여
    비행기 탑승시 모든좌석에는 Class가 정해져 있습니다
    가령 흔히 선택하는는 이코노미 클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코노미 클라스에 M-Q-E-G 가 있다고 가정할시에
    내림차순으로 M이 제일높고 G가 가장낮다고 할 경우에는
    항공요금은 G-E-Q-M순으로 비쌉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여행을 원할시에는 출발일보다 훨씬이전에 예약및 발권을 해야 되겟지요
    그러나 저렴한 티켓은 그에 반하여 조건도 많이 제약이 따릅니다
    일례로 환불이 안되거나 리턴일이 변경불가능 하거나 기타등등...

    그리고 항공권은 발권후 24시간 이내는 아무제약없이 발권취소가 가능합니다

    위를 참고하시여 여행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Fantastic holidays in London!

    Author Name : koreaonly Date: 2015-04-12 04: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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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don is the capital of Great Britain and England. A multi-ethnic city of global importance, it is enormously influential in terms of culture, art, communication, politics as well as in economic terms.With its 7,5 million inhabitants it is the most populated city in the European Union.

    In London, there are hives around which the street artists buzz and rule supreme. Exposed to the depredation of urban life, street art is considered delicate, transient, and fragile – just like a butterfly in spring. It will not only reach out and touch your soul but will also enhance the quality of your emotions as you walk through the city. Your London holidays will be incomplete without exploring the beautiful street art.

    The famous Chalk Farm station in the city of London features street art that even includes the famous piece created by Bansky. In some parts of East London, you will get to see some fabulous street art.

    Have a Happy Journey with Koreaonly!


    Book now

    엘에이 국제공항 착륙비용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5-03-18 17:5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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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국제공항은 미연방정부,주정부,시정부로 부터 어던 재정적 지원을 받지 않고 운영된다. 여러가지 원인중에 공항자체적으로 여러가지 수입이 발생하고 있다
    연방법에에는 공항자체 지출을 제외하고는 시정부에 귀속되지 않는다

    공항착륙비용이 공항수입중에 가장 큰몱을 차지하는데
    2014년 $235 Million 가 공항 착륙 수입입니다, 이 금액은 작년에 비하여 $10 Million증가한 금액입니다

    이금액은 착륙하는 비행기의 무게에 따라 차등 부과됩니다
    무게 1000 파운드 마다 $4.60씩 비용을 지불해야합니다
    이비용은 예년에 비해서 14 Cents가 늘어난 액수입니다

    거기다 비행기 주차비용,이륙비용을 합쳐서 연간으로 계산하면 천문학적인 액수입니다. 아마 이비용이 그리 비싼금액이 아니라 생각할지 모르겟으나 당신이 항공권을 구입할때 간접적으로 지불하는 금액입니다



    호텔 숙박시 유위 사항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5-03-10 17:1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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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안전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스스로가 주의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여기의 몇가지 안전에 관한 조언을 드리겟습니다

    1.호텔 고르기
    호텔을 선택하기 전에 호텔에 연락하여 안전문제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프론트데스크에 직원이 항상 상주 하는지?
    호텔경비원은 항상 상주하는지?
    만약 그렇다면 경비원이 직접 방까지 동행해 줄수도 있는지?
    호텔이 카메라 또는 알람으로 보호되고 있는지등...

    2.방 고르기
    호텔에 첵인시 되도록이면 1층방은 피하도록합니다. 외냐하면 창문을 부수고 들어 올수도 있기때문입니다

    3.방문 잠그기
    마음을 평안하기 위해서는 방문을 항상 잠궈둡니다
    가능하면 door stop alarm을 준비하여 어느 누군가가 방문을 열려고 시도할시
    작동하게합니다. 그릭리 중요한 물건은 호텔 Saifety Box를 이용합니다

    4. 방이 항상 누군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방을 나설때 라디오 또는 티브이 켜놓아 누군가 방에 있는것처럼 합니다

    Preferred & paid seat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4-11-10 18:0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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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ferred Seat은 말그대로 특정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자리이고
    미국내선의 경우 같은 이코노미 클라스라도 돈을 주고 살수 있는자리가 있습니다
    보통 최소 $25불부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비상구 좌석은 젊고 건장한 남녀에게 우선권이 주어 집니다 외냐면 비상시에 비상문은 열수있는 능력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으로 예약하는 자리의 경우는 반드시 항공사에 연락하여 확약을 받아야 합니다,오버부킹으로 인하여
    자리가 변경 될수도 있기때문입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Author Name : Date: 2014-10-27 09: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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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피스 천문대는 그리피스 팍 중턱에 있는 있는데 엘에이 전지역을 조망할수 있다
    왼쪽의 다운타운 오른쪽으로는 저멀리 산타모니카 비치까지 한눈에 바라볼수 있습니다
    한인타운에서 북쪽 헐리웃 사인판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이용시간과 역사에 대해서는 다음 싸이트로 가면 자세히 알아 볼수 있다
    http://www.griffithobservatory.org/obshist.html

    금문교

    Author Name : Date: 2014-10-21 10:5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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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문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소샬리토 사이에 있는 다리입니다
    이사진을 북단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다리에는 여러가지 사연도 많지만 특히 샌프란시스코하면 우선 우리에게 떠오르는것은 금문교입니다
    이다리위의 낤날는 연중무휴 을씨년 스럽습니다, 다라서 이곳 관광시에는 반드시 긴옷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교통체증이 무지하게 심합니다
    특히 날씨가 우중충하다 보니 자살률이 가장 높은 다리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자살을 방지하고자 펜스를 높게 쳐놓아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리위에서 사진을 찍는데 아쉬움이 제약사항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이다리는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녹스는것을 방지하기 처음부터 끝까지 페인트칠을 하는데 일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아는 티뷰론(현대차)은 금문교를 넘자마자 나오는 지역입니다, 차이름도 이곳의 지명에서 유래 됬다고 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된다는 소살리토(부촌)방문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쑤시개

    Author Name : Date: 2014-10-13 07:2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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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한국사이에 약간의 문화차이가 있는데 그중하나는 식당에서 밥을 먹고 간혹 이쑤시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미국 식당에는 돈으 계산 하는 카운터에 준비해 놓습니다
    그이유는 계산을 하고 밖에서 사용하라는 뜻입니다
    별건 아니지만 몰라서 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점 유의 하시어 좋은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Seoul,Korea

    Author Name : Date: 2014-10-03 08:2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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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bracing both tradition and the present,nature and the latest technology, Seoul is now reaching
    beyond Asia to become reborn as a global city.This book presents the never-ending stories of
    a dynamic city through its seven most distinguished districts.Seoul, where experiences beyond your wildest dreams await



    The city hall area is the undisputable heart of Seoul where you can see either a wide stretch of green grass, or modern
    skyscrapers standing in harmony with palaces that are hundreds of years old. Of all tourist magnets in the area, where the past
    blends with the present in harmony, Deoksugung Palace has particular significance as the background of Korea’s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Deoksugung is the only palace among the five ancient palaces in Seoul that shows a modern architectural style. It attracts tourists
    with the majestic sight of Seokjojeon, which is Korea’s first modern stone building, and Jeonggwanheon (Pavilion), where King
    Gojong, the 26th king of the Joseon Period, is reported to have enjoyed his coffee. After touring the Deoksugung area, take a walk
    along the Doldam-gil that takes you to the Seoul Museum of Art. This road is often called the most beautiful walking path in Seoul
    with the ginkgo trees lining both sides. The city hall area is within ten minutes of other popular tourist attractions, such as Myeong-dong and Namdaemun Market, which
    is a six hundred year old market where you can enjoy bargaining with merchants. Myeong-dong, on the other hand, is the modern
    shopping district where you can find top-quality cosmetics. When the sun goes down, it is time to enjoy the lights that illuminate the
    nightlife of Seoul. The best place to have the entire night scene of Seoul in a single, sweeping vista is N Seoul Tower in Namsan
    (mountain). Go up to the observatory at N Seoul Tower, and watch the city of Seoul sparkling in the darkness of the night. This will
    surely be one of the most special moments in your visit to Seoul


    Namsangol Hanok Village can experience diverse Korean traditions such hanbok (traditional outfit) and tea ceremony.
    The N Seoul Tower Roof Terrace Originally built as a wooden deck for an aerial view of the city, the Roof Terrace
    is now more popular as a place where visitors hang their ‘locks of love’ on the fence. You may want to leave your own
    lock with your loved one’s name on it and let it be part of the endless parade of memories.
    Namdaemun Market Mokjagolmok Visit the so-called Mokjagolmok (Eatery Alley) and indulge in popular street
    food such as braised cutlass fish, Kalguksu, and Hotteok, to name just a few.
    A recommended place to visit along with the Seoul Museum of History,
    Gyeonghuigung Palace was once a palace massive enough to house a hundred structures within its facility
    during the Joseon Period. Some of the structures and the leafy woods behind the palace are in high demand as a
    location for filming historic movies.

    Ghost Town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4-10-03 08: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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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개척시대 금광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서부로 밀려 오게 되는데
    그당시 로스앤젤리스와 라스베가스 중간에 위치한곳에서 마많은 양의
    은광이 발견 되어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관계로 갑자기 타운이 형성되었는데
    점점 은의 채산성이 떨어져 갑자기 사람들이 떠나게 되어 유령의 도시로 변하게 되어
    Ghost Town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때 당시 서부로 밀려 드는 사람들을 가려켜 49ers라고 부른다
    샌프란시스코에 미식축구팀의 이름이 생성된 이유

    관광일정

    Author Name : JIN K Lim Date: 2014-10-01 11:5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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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일정중에 지역에 대한 설명 보다는 책임회피하기 위한 가이드에 멘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코치투어의 경우 과광객들의 돌출 행위로 인해서 피해받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처음부터 끝가지 관광지에 대한 설명 보다는 주의사항
    에 가이드가 신경을 더 쓰면 손님입장에서 한번분인 일정을 무의미하게 보내게 되지는 않을까요
    서로 한번쯤은 생각해 볼일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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